하이프(HYPE), 5일새 30% 급등…기관 자금·ETF 유입에 45% 추가 상승 기대
요약:
- 하이프(HYPE)가 최근 5일간 30% 오르며 사상 최고가…기술적 분석상 45% 추가 상승 기대감, 기관투자·ETF 유입 본격화
- 단기 과매수 신호, 20일 EMA 이탈 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주목
본문:
2026년 6월 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와 디파이라마 등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하이프(HYPE)가 최근 5일 동안 30% 이상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핵심정보로는, 하이프가 5일새 30% 오르며 45% 추가상승 가능성이 부각된 점이 눈에 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불 페넌트 패턴 상단을 강하게 돌파했으며, 목표가는 105.30달러로 현 시세 대비 45% 더 오를 여력이 계산되고 있다. 6월 1일 기준 하이프의 RSI는 77.00을 넘어 과매수 구간에 진입해 단기 조정과 이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함께 제기되고 있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강세는 두드러진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오픈이자는 35억 달러까지 늘었고, 펀딩비 역시 플러스 상태를 꾸준히 유지하며 레버리지 자금의 롱 포지션 집중이 확인된다. 5월 20일 이후 약 12억 62.8만 달러의 숏 포지션이 청산되었으며, 숏 스퀴즈 효과로 남아있는 숏 포지션의 추가 청산 가능성도 내포되어 있다.
펀더멘털에서는 하이프 체인 앱 수익이 5790만 달러로 30일 기준 이더리움을 제치고 전체 2위에 올라 있다. 대부분의 프로토콜 수수료가 하이프 토큰 바이백에 투입되는 구조가 매수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미국 하이프 ETF 두 곳(비트와이즈, 21셰어스)에 약 1억 2220만 달러가 신규 유입되는 등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뚜렷해진 상황이다. 또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영구선물(Perpetual Futures) 상품을 공식 인정하면서 파생상품 시장 환경 변화도 상승 모멘텀 강화로 작용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RSI 과매수 진입과 전고점 돌파 이후 이익실현 매도세 유입, 20일 EMA(지수이동평균) 이탈 시 단기 변동성·조정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2026년 6월 1일(UTC) 15시 09분 기준, 하이프(HYPE)는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거래량 5.14% 증가와 함께 71.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